2009년 10월 30일
취업했습니다!
다담게임에 취업했습니다. 이제 원화가로서 진짜 첫 발을 내딛는군요.
현재 프로젝트를 차근차근 진행해나가고 있는 회사입니다. 사원분들도 굉장히 열심히시고
실력도 뛰어납니다. 게임도 멋진 모습으로 완성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 사흘째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NPC를 그리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아직 하나도 통과된 게 없고 계속해서 설정하고 그려나가야 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게임 캐릭터에 대한 개념이 트여져 나가고
전보다 훨씬 스피디하게 그려져 나가는게 신기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눈에 안차는군요.. 제 큰 욕심에 비해 아직 손은 잘 따라와주지 않습니다.
일주일 안에 한 사람 몫을 충분히 해낼 수 있게 성장하고 싶습니다.
너무 마음에 드는 우리 회사, 너무 멋진 사원 분들..
항상 긍정적인 말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모두의 힘이 될 수 있는 회사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물론 원화가로서의 실력도 갖추구요!
앞으로의 나날이 너무 기대됩니다. 아침에 하루에 대한 설레임에 온 몸이 근질거려
벌떡 일어나게 됩니다.
하루 또 하루 저는 계속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오늘은 또 조금 성장했습니다.
내일은 또 다른 모습의 저이겠지요!!!!!!!
+
첫 회식날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아이스크림, 그리고 팀장님의 온화하신 모습에 즐거웠던 저녁입니다.
현재 프로젝트를 차근차근 진행해나가고 있는 회사입니다. 사원분들도 굉장히 열심히시고
실력도 뛰어납니다. 게임도 멋진 모습으로 완성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 사흘째 일하고 있습니다. 저는 NPC를 그리는 업무를 맡았습니다.
아직 하나도 통과된 게 없고 계속해서 설정하고 그려나가야 합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게임 캐릭터에 대한 개념이 트여져 나가고
전보다 훨씬 스피디하게 그려져 나가는게 신기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눈에 안차는군요.. 제 큰 욕심에 비해 아직 손은 잘 따라와주지 않습니다.
일주일 안에 한 사람 몫을 충분히 해낼 수 있게 성장하고 싶습니다.
너무 마음에 드는 우리 회사, 너무 멋진 사원 분들..
항상 긍정적인 말과 긍정적인 에너지로
모두의 힘이 될 수 있는 회사의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
물론 원화가로서의 실력도 갖추구요!
앞으로의 나날이 너무 기대됩니다. 아침에 하루에 대한 설레임에 온 몸이 근질거려
벌떡 일어나게 됩니다.
하루 또 하루 저는 계속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오늘은 또 조금 성장했습니다.
내일은 또 다른 모습의 저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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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회식날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아이스크림, 그리고 팀장님의 온화하신 모습에 즐거웠던 저녁입니다.
# by | 2009/10/30 23:44 | 트랙백 | 덧글(6)






